네이버가 커머스 부문의 폭발적인 성장과 본업인 검색·광고의 견조함에 힘입어 '연매출 12조 원' 시대를 열며, 올해 주주가치 제고와 함께 대대적인 변화에 나선다.
커머스 부문은 연간 매출 3조 6884억 원(YoY 26.2%↑)을 기록하며 전사 성장을 주도했다.
핀테크 부문은 스마트스토어 성장과 외부 결제처 확대의 선순환으로 연간 매출 1조 6907억 원(YoY 12.1%↑)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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