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경쟁자 온다...작년 5월부터 못 뛴 아스널-리버풀 출신 윙어, 셀틱 이적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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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경쟁자 온다...작년 5월부터 못 뛴 아스널-리버풀 출신 윙어, 셀틱 이적 초읽기

양현준 경쟁자가 추가될 수 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셀틱의 마틴 오닐 임시 감독은 체임벌린 영입을 원한다.셀틱은 체임벌린 측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까지 뛴 체임벌린은 베식타스에서 공식전 50경기를 뛰었는데 5골 1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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