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최종 선수 30명 명단이 확정됐다.
한국계 선수로는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내야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유틸리티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등 4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대회에 출전한다.
◇ 2026 WBC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앤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