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반도체 강자인 엔비디아가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옴니버스(Omniverse)’를 앞세워 실외 로봇 배송과 커머스 자동화 영역까지 영향력을 넓힌다.
가상 공간에서 로봇 주행·동선을 시뮬레이션하고 제어하는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실제 도로 환경과 연결해, 로봇 배송과 커머스 경험을 결합하겠다는 구상이다.
최 대표는 “경쟁력은 로봇 제조가 아니라 인간과 로봇의 접점, 다수 로봇의 협업, 그리고 구매 행위와의 연결 구조에 있다”며 “머지않은 로봇·AI 시대에 엔비디아 인프라 위에서 네이버의 커머스 경험을 결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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