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이끈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1230억달러로 ‘역대 최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도체가 이끈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1230억달러로 ‘역대 최대’

지난해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흑자 기록을 새로 썼다.

통관기준 12월 수출은 695억4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3.3% 증가했다.

12월 수입은 57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