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기업 롯데시네마를 보유한 롯데컬처웍스가 ‘주토피아2’, ‘아바타: 불과 재’ 등 해외 대작 흥행에 따른 영화관 관객 증가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4284억 원을 기록했다.
6일 롯데쇼핑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롯데컬처웍스는 4분기 해외 대작 흥행에 따른 영화관 관람객 증가와 투자배급 작품 수 확대 등에 힘입어 4분기 매출은 1284억 원을 기록, 전년 매출액(919억 원) 대비 39.7% 신장했다.
롯데쇼핑 측은 “‘주토피아2’ 등 해외 작품 흥행에 따른 영화관 입장객 증가 및 투자배급 작품 수 확대로 국내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액이 유독 증가했다”며 “국내 매출액이 42%, 해외 매출액은 1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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