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앵커 모친 납치에 美 '발칵'…트럼프도 "무사귀환 기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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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앵커 모친 납치에 美 '발칵'…트럼프도 "무사귀환 기도"(종합)

미국에서 유명 TV 뉴스 앵커의 80대 노모가 누군가에게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벌어져 미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투손 외곽의 한적한 동네에 거주하는 낸시는 실종 당일 저녁 인근에 사는 큰딸의 집에서 딸·사위와 저녁 식사를 함께했고, 사위는 차로 낸시를 다시 자택에 데려다주고 집에 들어가는 것까지 확인한 후 돌아왔다고 수사 당국에 말했다.

이 지역을 관할하는 피마 카운티 보안관 크리스 나노스는 이날 실종 후 닷새 만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DNA 검사 결과 낸시의 자택 현관에서 발견된 혈흔이 낸시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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