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대구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서울역으로 나섰다.
김준호 어머니의 고향 대구로 떠나기 위해 KTX에 자리를 잡고 앉은 두 사람.
김지민은 "어떻게 구했냐"며 기뻐했고, 김준호는 "두 개 구했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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