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신혼부부 아니랄까 봐…기차 안에서 '기습 뽀뽀' (준호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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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신혼부부 아니랄까 봐…기차 안에서 '기습 뽀뽀' (준호지민)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대구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서울역으로 나섰다.

김준호 어머니의 고향 대구로 떠나기 위해 KTX에 자리를 잡고 앉은 두 사람.

김지민은 "어떻게 구했냐"며 기뻐했고, 김준호는 "두 개 구했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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