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르헨티나전 첫날 정현(392위·김포시청)과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를 내보낸다.
6일 확정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1라운드 대진에 따르면 7일 1단식에서 정현이 아르헨티나의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95위)를 상대하고, 2단식에서는 권순우가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와 격돌한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경기는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리며 ENA 스포츠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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