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먼저 움직였다”…퇴근길 해경, 김포골드라인 흉기범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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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먼저 움직였다”…퇴근길 해경, 김포골드라인 흉기범 제압

최근 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에서 시민 2명이 흉기 난동범을 제압한 가운데, 이 가운데 1명이 현직 해양경찰관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퇴근 중이던 윤 경장은 A씨 뒤편에서 상황을 지켜보다가 A씨가 흉기를 들고 있던 팔을 두 손으로 붙잡아 바닥에 넘어뜨렸다.

사건 당시 승강장에는 100여명의 승객이 있었으나, 윤 경장과 시민 2명이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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