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살인마 되고 싶었다" 연쇄살인마 정남규 편지 공개…'충격' (읽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고의 살인마 되고 싶었다" 연쇄살인마 정남규 편지 공개…'충격' (읽다)

박지선 교수가 연쇄살인마 정남규의 편지를 분석하며 경악한다.

6일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읽다')에서 살인 13건, 중상 20건의 범죄를 자백한 정남규의 편지를 소개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 배설' 및 '책임 회피'로 점철된 정남규의 편지 내용에 궁금증이 모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