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면서 도가 6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이에 따라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각 시·군에 긴급 지시사항을 전파하며 ▲한파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즉시 가동 ▲독거노인·노숙인·치매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농작물 냉해 및 가축 피해 사전 예방 ▲한랭질환 발생 시 경기 기후보험 적용 혜택 안내 ▲긴급재난문자·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야외활동 자제 및 행동요령 적극 홍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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