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6일 포스코센터에서 서울 지역 임직원 70여명과 함께 올해 첫 임직원 소통행사인 'CEO 공감토크'를 열고 그룹 경영철학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룹 핵심 경쟁력에 대한 질문에 장 회장은 "포스코그룹은 단단하면서도 미래를 위한 날개가 있는 회사로 액화천연가스(LNG) 중심의 에너지사업을 철강, 이차전지소재와 함께 그룹의 '넥스트 코어(Next Core)'로 보고 향후 핵심 수익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오는 2~3분기에는 광양과 포항을 중심으로 CEO 공감토크 행사를 이어가며 직원초청 및 현장방문도 연계해 성과 창출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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