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공석 상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를 기점으로 후보자 인선이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기획처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김태년 의원과 기획재정부 2차관을 지낸 안도걸 의원도 물망에 오르내린다.
이혜훈 전 후보자 낙마로 기획처 초대 수장 공석 상태가 이미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근래 들어선 인선을 마냥 늦출 수만은 없을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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