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2년 연속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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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2년 연속 출전

오수민(신성고)이 올해 4월 개최되는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 출전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올해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오수민과 김규빈(학산여고), 박서진(서문여고),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2019년 창설된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는 그해 제니퍼 컵초(미국)를 시작으로 2023년 로즈 장(미국), 2024년 로티 워드(잉글랜드) 등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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