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비밀번호 없는 생체인증 표준 주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KT, 비밀번호 없는 생체인증 표준 주도

SKT가 글로벌 인증·보안 표준 협의체인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임원사로 선임되며 비밀번호 없는 생체인증 기술 표준 논의에 본격 참여한다.

SKT는 이사회 참여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과 표준 수립 논의에 나서는 한편 사내 시스템에도 생체 인증 기술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이종현 SKT 통합보안센터장(CISO)은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활동을 계기로 글로벌 인증 보안 표준을 선도하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