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최근 발간한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실태 및 요구 조사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서울 소재 중학교 387곳, 고등학교 318곳 등 총 705곳의 학생 2만6531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실태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생성형 AI를 얼마나 자주 활용하는지 묻는 문항에 대해 ‘주 2회 이상’에 응답한 학생이 6531명(26.02%)으로 가장 많았다.
조사 대상 학생 중 57.55%(1만5268명)는 생성형 AI에 관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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