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늦은 나이에 도전한 스트리머로서의 모습을 그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했고 저의 성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며 "동시에 음악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응원했다.제 랩과 음악의 첫 번째 리스너이자 첫 번째 팬은 항상 동생이었다"고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하는 모든 바에 최선을 다하고 그 녀석 사랑에 버금가기 위해 노력하려 한다"며 "방송은 이전과 변함없이, 아니 더 치열하게 이어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지구인은 "마음의 병을 앓거나 혹은 느끼고 있는 모든 분들께 당부 드립니다.표현 하세요.도움을 청하세요.잠깐만 고개를 돌려도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라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이들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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