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이 단체전 8강에서 3경기를 연달아 쓸어 담으며 조기에 승부를 매듭지었다.
안세영의 완승, 백하나-김혜정 조의 압도적인 복식 승리에 이어 3단식에 나선 '배드민턴 얼짱' 박가은(세계 70위)까지 승리를 보태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국은 앞선 두 경기를 모두 잡아낸 상황에서 3단식 주자로 나선 박가은이 웡 링 칭(세계 41위)을 상대로 2-0(21-16 21-12) 승리를 거두며 팀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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