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 명분 韓핵능력 허용 안돼”…美의원들, 트럼프에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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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 명분 韓핵능력 허용 안돼”…美의원들, 트럼프에 서한

미국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한국의 핵농축·재처리 금지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마키(매사추세츠), 제프 머클리(오리건) 등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 4명은 지난달 30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한국과의 원자력 협력 협정 개정에 강력한 핵 비확산 기준(gold standard)를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

상원의원들은 서한에서 “한국에 잠재적 핵 능력을 제공하는 것은 미국의 비확산 노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며 “한국이 ‘잠재적’ 핵무기 역량을 개발하도록 허용하는 것은 한반도에서 매우 불안정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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