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이너서클' 입성한 김재열, 한국 스포츠 외교 '선두·원톱'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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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이너서클' 입성한 김재열, 한국 스포츠 외교 '선두·원톱' 굳히기

김재열(5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세계 스포츠의 대통령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함께 올림픽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이너 서클'인 IOC 집행위원회에 진입했다.

특히 이번 집행위원 선출은 장인인 이건희 전 회장도 맡아보지 못한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은다.

◇韓 스포츠 외교 '원톱'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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