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 1녀를 육아 중인 부부는 최근 홍일점 셋째 딸이 부쩍 오빠들과 다툼이 잦아졌으며, 그때마다 소리치고 오열하는 통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어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제는 부모도 감당하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는 사 남매 전쟁, 과연 금쪽이 셋째 딸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선공개 영상에서는 잠시 엄마가 외출한 사이, 집에서 독서 숙제를 하는 사 남매의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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