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12조 4,504억원, 영업이익 4,378억원, 신규수주 19조 2,073억원의 2025년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신규수주는 건축주택사업본부에서 봉천제14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6,275억), 쌍문역서측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5,836억), 광명시흥·시흥거모공공주택사업(S1-11, S2-2, A-1)(3,893억), 인프라사업본부에서 부산신항-김해간고속국도건설공사(제2공구)(부산)(1,923억)등을 수주했고, 해외 모듈러주택 자회사인 단우드도 지난해 누적 기준 6,449억원을 수주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수주 실적에 기여했다.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 2조 9,835억원, 영업이익 569억원, 신규수주는 6조 8,68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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