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조 과장은 새로운 휴민트로 선화를 활용한다.
선화도 수린처럼 될까 봐 두려운 조 과장이 일단 선화를 식당에서 빼내기로 마음 먹는다.
영화 (휴민트)는 (베를린)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작품으로, (베를린) 마지막 장면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면서 끝나기도 했고, 이 영화에서 황치성이 (베를린)의 표종성을 언급하면서 (베를린)과 연결 고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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