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충남에서 아파트와 비닐하우스 화재가 잇따랐다.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 18명은 스스로 대피했지만, 불이 난 집에 있던 일가족 3명은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대피한 주민 5명도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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