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2년 내리받은 좌완 투수 태릭 스쿠벌(29)이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연봉 중재에 승리하면서 연봉 조정 청문회 사상 역대 최고액인 3천200만달러(약 469억8천만원)를 받게 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스쿠벌은 디트로이트와의 연봉 중재에서 승리해 2026시즌 연봉으로 3천200만 달러를 받는다.
지난 5일(한국시간) 스쿠벌과 디트로이트는 연봉 조정 협상액으로 각각 3천200만 달러와 1천900만 달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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