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도시 청결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관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결도시 용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용산구는 지난 4일 지역 내 음식점에서 ‘환경공무관과 함께하는 청결도시 용산 소통간담회’를 열고, 도로·골목·상권 등 청소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환경공무관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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