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이 당 대표 시절 유권자로부터 받은 평가가 이후정치적 성패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 따르면 유권자로부터 가장 후하게 평가받은 인물은 2012년 3월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었다.
박 전 위원장이 최고 평가를 받았던 2012년 초는 이명박 정부 말기 국면으로, 당시 한나라당은 4월 총선을 앞두고 전망이 밝지 않다는 관측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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