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주전 보장+866억 제안도 거절?...이강인 향한 PSG 진심→"여름에도 제안 거절 예정,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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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주전 보장+866억 제안도 거절?...이강인 향한 PSG 진심→"여름에도 제안 거절 예정, 재계약 추진"

프랑스 '풋 01'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1월에 아틀레티코 관심을 받았다.하지만 PSG에 잔류했다.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과 재계약을 원하지만 여름에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을 예정이다.주전은 아니지만 유럽 이적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중이다.아틀레티코는 4,000만 유로(약 692억 원)를 제시했는데 PSG가 거절했다.이강인은 엔리케 감독에게 높게 평가되는 중이다.스트라스부르전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 재계약을 구단에 요청했다.아틀레티코는 계속해서 이강인을 노렸다.아틀레티코는 여름에 다시 이강인을 노릴 것이다.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게 많은 출전시간 보장을 약속할 수 있다.이강인은 이에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보인다.스페인 라리가도 발렌시아, 레알 마요르카에서 뛴 이강인에게 익숙한 무대다.PSG와 엔리케 감독은 일단 이강인을 잔류시키려는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PSG 소식을 전하는 '알레스 파리'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계속 원하고 있다.이강인에게 완전히 매료가 됐다.공격을 넘어 수비 가담도 잘하고 기술적인 이강인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원한다.PSG는 이강인을 내보내려고 하지 않았고 겨울에 잔류를 시켰으나 아틀레티코는 다음 여름이적시장에서 이강인에게 5,000만 유로(약 866억 원) 이상을 제시할 수 있어 보인다.PSG가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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