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오프라인 촬영 경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지털 보상과 커뮤니티 참여를 연결하는 ‘포토 이코노미’ 생태계를 구축해 K-컬처 산업 전반과의 확장성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인생네컷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촬영한 사진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고, 이를 중심으로 리워드 시스템과 팬덤 커뮤니티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다.
이호익 인생네컷 대표는 “사진은 가장 대중적인 콘텐츠이자 팬덤의 핵심 자산”이라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방대한 실물 트래픽을 고가치 행동 데이터로 전환해, 팬덤 중심의 글로벌 포토 이코노미를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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