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는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31)가 계속 밀워키 벅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NBA 이적 마감일인 6일(이하 한국시간) 아데토쿤보가 밀워키에 남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워키는 이적 마감 시한을 몇 시간 앞두고, 최소한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아데토쿤보를 보유하겠다는 뜻을 다른 팀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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