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새마을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쌀 나누기’를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파주시는 지난 4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쌀 10kg 300포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준비된 사랑의 쌀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구들을 대상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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