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어린이집 보험 보상 범위 확대…"보육 교직원까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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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집 보험 보상 범위 확대…"보육 교직원까지 지킨다"

파주시는 올해부터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 보상 범위를 보육 교직원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영유아만을 대상으로 했던 보험 보상 범위를 교직원들에게까지 확대해 보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법적·심리적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상체계를 보완했다.

시는 이번 보험 지원 확대는 영유아의 안전은 물론, 보육 현장을 책임지는 교직원의 권익과 심리적 안정까지 함께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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