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울산 타운홀미팅의 후속조치다.
특히 내국인 고용이 활발히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는 만큼 노동부는 현장의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타운홀미팅을 마련했다.
노동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에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삼호)의 원하청 노사 관계자, 미래의 조선업 숙련인력으로 성장할 마이스터고 학생, 조선업과 공생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명을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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