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여자복식에 나선 백하나-김혜정 조가 말레이시아 옹 신 이-카멘 팅 조를 상대로 게임스코어 2-0(21-13, 21-9)로 승리해 단체전 스코어 2-0을 확보했다.
4-1까지 점수를 벌렸고, 백하나의 전위 장악 이후 김혜정의 후위 스매시로 이어지는 연속 공격이 성공하며 공격 패턴이 살아났다.
대표팀은 복식에서 확보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다음 경기인 3단식경기에서도 승부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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