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가 콜롬비아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가르시아는 2017년 콜롬비아 명문 온세 칼다스에서 데뷔해 100경기 이상 출전하며 실력을 검증받았다.
남미 선수 특유의 유연한 드리블과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지능적인 움직임이 강점이며,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역습 상황에서의 결정력은 이번 시즌 충북청주의 공격 템포를 한 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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