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에 팝니다”…李 대통령 설 선물, 벌써 당근 매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0만원에 팝니다”…李 대통령 설 선물, 벌써 당근 매물로

이재명 대통령의 설 명절 선물세트가 발송되기 시작하자마자 중고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등장했다.

판매자들은 대통령 명절 선물세트를 ‘미개봉 상태’라고 강조하며 30만~50만원대 가격을 책정해 판매란에 등록했다.

앞서 지난 추석 명절에도 이 대통령 명의로 발송된 탁상시계가 당근마켓에 올라온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