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설 명절 선물세트가 발송되기 시작하자마자 중고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등장했다.
판매자들은 대통령 명절 선물세트를 ‘미개봉 상태’라고 강조하며 30만~50만원대 가격을 책정해 판매란에 등록했다.
앞서 지난 추석 명절에도 이 대통령 명의로 발송된 탁상시계가 당근마켓에 올라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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