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한화 관계자는 "문동주 선수가 한국으로 귀국한 뒤 어깨 통증과 관련해 병원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점검 차원에서 서울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 구단은 이미 지난달 30일 문동주의 캠프 첫 불펜 투구를 앞두고 생긴 어깨 부위 이상 상황을 WBC 대표팀 측에 빠르게 전달했다.
문동주는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 소화 뒤 한국으로 일시 귀국할 때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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