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가 '제갈량' 놀려?…中업체 작명 장난에 제갈씨 후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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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가 '제갈량' 놀려?…中업체 작명 장난에 제갈씨 후손 반발

중국 남부 광둥성의 한 식품업체가 '삼국지'의 등장인물 제갈량(諸葛亮)의 이미지를 훼손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성명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면서 중국 네티즌들은 '저갈량식품유한회사'의 명칭을 당국에 등록한 대표자 이름이 저우위(周瑜·한자 독음으로 주유)라는 점에도 주목했다.

중국 법조계에선 제갈량의 후손들이 사법 절차를 통해 '저갈량' 상표 등록 취소를 청구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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