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단체전 첫 주자로 나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산뜻하게 바통을 넘겨줬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정오부터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8강 말레이시아전을 치르고 있다.
안세영은 1게임 초반 0-2 상황에서 코트에서 미끄러지며 흐름을 내주는 듯했지만, 곧바로 집중력을 끌어올려 3-2로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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