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철도가 지나갈 미래의 길 위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상징적 행사로, 국토교통부 장관과 지방시대위원장, 경남·경북 지자체장과 지역 주민, 공사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행사 시작에 앞서 침목에 서명하며 남부내륙철도가 국토균형성장을 앞당기는 국가적 약속임을 강조했다.
지역 대표로는 오랜 기간 철도 건설을 염원해 온 어르신과 지역의 미래를 상징하는 어린이, 거제시를 대표하는 조선업 종사자가 참여해 남부내륙철도가 세대와 산업, 지역을 잇는 철도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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