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휴가? 딸 가진 죄”…한국 축구 울산HD, 이제 막 득녀한 선수에게 '충격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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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딸 가진 죄”…한국 축구 울산HD, 이제 막 득녀한 선수에게 '충격 폭언'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심각한 인권 침해 논란에 휘말렸다.

미드필더 고승범(32)이 작년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출산 휴가를 요청했으나 거부당했고, 오히려 구단 고위 관계자로부터 충격적인 문자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작년 7월 제왕절개로 둘째 아이를 출산하는 아내 곁을 지키기 위해 고승범은 출산 휴가를 받기로 약속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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