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실물에 찐 감탄...미자언니 "얼마나 예쁠까 했는데…참 예쁘다"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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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실물에 찐 감탄...미자언니 "얼마나 예쁠까 했는데…참 예쁘다" (자유부인)

요리 고수 미자언니가 배우 한가인의 실물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가인은 이전 마켓컬리에서 미자언니의 음식을 배송받아 먹던 중 손맛에 감탄하며 "궁금하다, 미자언니 만나보고 싶다.미자언니 연락 좀 주세요"라고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그녀는 "미자라는 게 가상의 이름인 줄 알았는데, 저는 선미자입니다"라고 밝히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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