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 일본서 레벨4 자율주행 택시 실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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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 일본서 레벨4 자율주행 택시 실증 시작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가 일본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에서 진행되는 자율주행 택시 실증 사업에 자사의 자율주행 기술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에이투지는 가네마쯔와 이번 실증 협력을 토대로 일본 지방 택시 사업자의 비용 및 운영 환경에 적합한 자율주행 택시 도입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이번 나루토시 자율주행 택시 실증은 일본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실제 교통 환경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검증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이 무상 개방한 K-City를 통해 우핸들 차량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선제 개발한 점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그동안 국내외에서 축적해 온 실증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의 교통 환경과 제도에 부합하는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검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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