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레임(A-FRAME)이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 LG전자 전시관의 메인 미디어 파사드를 연출하며 글로벌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LG전자가 제시한 전시 주제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Solutions Beyond Display)’을 공간과 움직임, 영상 콘텐츠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K-컬처를 다루는 콘텐츠인 만큼 전통적인 정서와 현대적 감각이 어색하지 않게 공존하도록 방향을 설정했다”며 “구조물의 물리적 움직임과 영상이 타이밍과 리듬에서 서로 반응하도록 구성해 관람객이 공간 안에서 통합된 미디어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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