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맑음'…섬유는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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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맑음'…섬유는 '흐림'

올해 상반기에는 반도체 업종 일자리가 증가하고, 섬유 업종 일자리의 감소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6일 기계·조선·전자·섬유·철강·반도체·자동차·디스플레이·금속가공·석유화학 등 국내 10개 주력 제조 업종에 대한 상반기 일자리 전망을 발표했다.

나머지 기계·조선·전자·철강·자동차·디스플레이·금속가공·석유화학 업종은 전년 동기 고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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