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은 서울시립대 윤진환 교수 연구팀이 원래 길이의 4배까지 늘려도 저장 용량이 거의 줄어들지 않는 고신축성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에너지 저장 장치인 슈퍼커패시터는 수초 내 고속 충·방전이 가능하고 반복 사용에 따른 성능 저하가 적다.
이렇게 개발된 슈퍼커패시터는 300% 늘어난 상태에서도 에너지 저장 용량을 95% 이상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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