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뇌물죄 빠진 강선우 구속영장, 체포동의안 부결 유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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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뇌물죄 빠진 강선우 구속영장, 체포동의안 부결 유도냐"

국민의힘은 6일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경찰이 수사 시작 한 달여 만에 신청한 것에 "뇌물죄마저 빠진 부실"이라며 "강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을 유도하기 위한 것 아닌가"라고 추궁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경찰이 전날 강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공천헌금 녹취록'이 보도된 지 38일 만에 신청한 점을 비판하며 "윗선의 묵인 등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 자체에 대한 문제는 영장에서 일절 언급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자당 소속 민병주 서울시의원(서울 중랑을 당협위원장)에 대한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서도 "여야 막론해 공천뇌물죄에 대해서는 무조건 특검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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