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왕실은 4일(현지시간) 빌럼알렉산더르 국왕의 부인인 막시마 왕비가 "안보를 더는 당연하게 여길 수 없다"며 입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레스 대신 군복을 입은 왕비는 지난 1일 입대해 권총 사격, 수중낙하, 줄타기, 행군 등의 군사 훈련을 받았습니다.
막시마 왕비는 예비군 병사로 입대했고 훈련을 마치면 중령으로 진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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