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KCM의 9살 연하 아내 예원은 "안녕하세요,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뉴진스 민지'를 닮은 미모로 큰 화제가 됐다.
KCM은 딸을 출산했음에도 결혼식과 혼인 신고 없이 10년 간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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